제주트라이애슬론클럽
홈으로
| 로그인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25 (화) 16:31
첨부#1 cats.jpg (53KB) (Down:21)
첨부#2 2vert.jpg (1,331KB) (Down:28)
ㆍ조회: 110    
IP: 116.xxx.132
2차 정기훈련을 마치며...


● 2차 정기훈련을 마치며...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입니다
우선은 봄이 만땅이라서 좋고,
나쁜 미세먼지가 없어서 더욱 좋았고,
이번주만 잘 넘기면 5월 1일부터 9일까지 연휴가 많아 뱃살과의 전쟁을 치르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막 들고,무엇보다 최고인 것은 하나된 마음으로 우리 단체복을
 똑같이 입고 보무도 당당하게 나와주신 회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클럽 홍보차 제민일보에서 인터뷰와 단체촬영이 약속되어 있는 날이었습니다
사실, 총무부장님과 훈련차장님의 안내와 독려문자등에 불구하고 댓글이 많치 않아 걱정이
보글보글했습니다. 그런데, 이희봉님, 한철주님, 민갑호님, 홍양선 직전회장님을 비롯한 양윤혁,
고태석, 김성철, 고용덕, 원기환, 정영호, 최현민, 박진성, 안효운, 김경민, 강선영, 김대량
그리고 홍보를 신경써주신 최영주총무부장...저까지 더하면 18명!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께서 참가 해주셨고,
부득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응원을 아끼지 않은 또다른 회원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훈련도 충분히 했고, 땀도 흘렸고, 부족한 힘은 추어탕으로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몇몇회원분들은 (나를 쏙 빼고) 한잔 더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앞장서고 싶었지만 와이프가 당기는 힘을 이길수가 없네요...

일요일 오후
이제 편한 휴식 보내시고
클럽기사가 나오는데로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

  0
3500
Copyright ⓒ 2002 제주트라이애슬론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