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트라이애슬론클럽
홈으로
| 로그인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작성자 자료맨
작성일 2002-04-23 (화) 18:46
ㆍ조회: 1729    
IP:
마라톤훈련법
작성일 : 2002/01/23 22:05 그외의 훈련법 달리기를 즐기기 위해 집중적인 훈련으로 다리를 강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장거리훈련외에도 근력훈련을 조합시키면 주력이 한층 향상된다. 초보자는 장거리를 달려 피로해지면 자세가 흐트러진다. 신체의 각 부분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안전하게 장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된다. 이상적인 달리기는 좋은 자세에서 나온다 달리다보면 서서히 팔이나 다리가 무겁게 되고 새우등 처럼 뛰는 사람 전신의 발란스가 깨지게 된다. 특히 초보자에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즉 근력의 지구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복근이 약하면 몸이 뒤로 젖혀지고 또 배근이 약하면 앞으로 상반신이 구부러지어 허리가 내려온다. 복근 배근 팔 다리부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으로 안정되고 힘있는 자세로 달릴 수 있게 된다. 자기의 어느 부분이 약한가를 파악하여 그 부분을 강화해보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머리에 이상적인 자세를 그려놓고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 피로해지면 악한 부분이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곳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좋은 자세로 계속 달릴 수 있는 것은 근력이 단련되어 있고 튼튼한 몸만들기가 이루어져야 가능하다. 달리기 훈련에 더하여 근력을 강화함으로써 쓸데없는 힘을 소진하기 않고 어느새 좋은 자세로 달릴 수 있게 된다. 서키트훈련과 아이스메트릭스 한 마디로 근력훈련이라고 해도 그 방법은 각양각색이다. 그 중의 하나가 서키트훈련이다. 이것은 5-10종류의 근력보조운동을 휴식하지 않고 연속해서 실시하는 훈련방법이다. 다른 부분의 근육을 균형있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조합시킨 것이다. 하나의 운동을 1분정도로 이것을 5-10종류를 조합하여 한 번에 마치면 휴식을 취한다. 이것으로 한 세트를 마치는 것이다. 대개 2-5세트정도 실시하지만 1세트를 마칠 때까지는 휴식을 취하지 않고 연속해서 실시하는 것이 관건이다. 근력강화에 더하여 지구력도 배양된다. 또 하나는 아이스메트릭스. 이것은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근력훈련이 가능한 트레이닝이다. 예를 들어 양손을 합쳐 좌우로 서로 밀거나 위로 보고 누워 양다리를 든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운동이다. 각각 약 5-6초 정도 실시한다. 근육을 일정 상태로 유지하는 것으로 단련하는 것이다. 정적근력 훈련이다. 기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항상 가볍게 실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0
3500
Copyright ⓒ 2002 제주트라이애슬론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