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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의중
작성일 2002-04-26 (금) 23:50
ㆍ조회: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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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전 567월 제주대학병원 인턴으로 파견가는 의사입니다. 3개월동안 제주도에 있으면서 그동안 쉬었던 운동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있던 차에 여기까지 들르게 되었네요. 2년전에 올림픽 코스 완주했었구요 이후 풀코스 마라톤 완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무릎통증이 있어 쉬다가 1년부터 수영만 조금씩 다시 하고 있습니다. 2년전 트라이애스론했을땐 집에있는 MTB를 가지고 나갔었는데 이번에 제주에 가면서 사이클도 하나 장만했답니다. 제주도 가서 사이클이나 수영 같이 하면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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